자재비도, 인건비도 오르는데
콘크리트주택, 평당 730만 원이 가능한 이유
요즘 건축 자재비와 인건비가 계속 오르면서,
“콘크리트주택은 이제 정말 비싸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포함되는 공사 범위와 자재 사양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평당 730만 원 안에서도
충분히 튼튼하고 완성도 있는
철근콘크리트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평단가보다 중요한 건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가’
평당 730만 원이라는 숫자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건 그 금액 안에
어떤 공사들이 포함되어 있느냐입니다.
이 평단가에는
다음 항목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초 공사
건축 공사
내부 인테리어 공사
외부 관로 공사
평단가를 낮게 보이게 하려고
기초 공사비를 빼고 안내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실제 총 건축비는
안내받은 금액보다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견적을 비교하실 때는 평단가에
어떤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꼭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단가를 좌우하는 요소들
평단가는 고정된 숫자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외장재 종류
벽돌, 세라믹 사이딩 등 마감재에 따라
시공비와 자재비 차이가 발생합니다.
내장재 사양
바닥재, 벽지, 싱크 가구 등
내부 마감 수준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전체 평수와 건축 환경
규모나 대지 조건에 따라
평단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외장재와 인테리어 자재의 사양을 낮추면
전체 건축비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사양을 높이면 비용은 다소 올라가지만
완성도 높은 주택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예산과 원하는 완성도에 맞춰
조율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60평 규모 철근콘크리트주택 구성 예시
평당 730만 원으로 시공되는
60평 규모 주택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층: 방 2개, 거실, 주방
2층: 주방, 방 2개, 테라스
주요 마감 사양
외장재
세라믹 사이딩
창호
이중창
바닥재
강마루
벽 마감
실크 벽지
주방
인테리어 싱크 가구 포함
